
미모아의 4월 S/S 테마 Appetizer는 미모아라는 브랜드를 처음으로 알리고 다가간다는 의미에서 전채 즉 ‘식전음식’으로 비유하였다. Appetizer의 스토리 중 ‘저희가 준비한 전채를 음미하며 천천히 걸어와주세요.' 라는 문장을 시작으로 포스터의 스토리텔링을 전개하였다. 이번 S/S 시즌 미모아의 룩북에 자주 등장한 과일들 아래로 Appetizer의 소개글이 그림자로 표현되었고, 포크, 나이프, 스푼을 발자국처럼 묘사하여 테이블 위에 나열하였다. 이는 미모아를 처음 접하는 사용자가 4월의 테마 Appetizer를 통해 미모아를 접하고 경험(음미)하는 과정을 의미한다. 포크,나이프,스푼 발자국이 찍힐때마다 들리는 소리는 음식을 씹는소리와 발자국 소리를 둘다 연상시키는 중의적인 표현으로 사용되었으며, 고객에게 처음으로 다가가는 브랜드 미모아의 모습을 나타냈다.





How The Sea Tinks

ep.1 Reasonable Consumption

Besteplakate _Fearsome

ep.2 A Wall of Probability

ep.3 The Man Running to Catch

Happy to see you

ep.4 conscious Living Mode

2023 Black Rabbit Card

Usual Person

ep.5 From Bagel To Nothing

Fairy Tale Forest, Find My Own Way

ep.6 The Brain in the Jar

Jeju Jasaek Chalbo-ri

Buzzer Beater

Buzzer Beater

Tempted

In Its Own Resonance

Where We 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