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사진의 새로운 미래와 가능성을 제시하는 전시 《KT&G SKOPF 올해의 작가전》를 표현하기위해 사진기의 “플래시(Flash)”를 모티프로 아이디어를 전개해 디자인했다. 순간적인 섬광을 발생시켜 촬영장면을 밝히는 플래시(flash)를 신진작가를 발굴, 지원하는 《SKOPF》의 취지와 연관지어 비주얼 아이덴티티로 발전시켰고, 이를 일차원적 요소인 ‘원’으로 표현했다. 겹쳐진 두개의 원은 수용자의 관점에 따라 ‘빛’, ‘조명’, ‘렌즈’ 등 다양하게 해석될 수 있다. 레이아웃 너머로 작품이미지를 배치하면 작품이미지가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것처럼 보여지며, 이는 매년 새로운 작가를 소개하는 《SKOPF》를 암시한다. 한국사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온 고은 사진미술관과 KT&G상상마당의 ‘꾸준함’, ‘진정성’을 표현하기 위해 신뢰감을 주며 단정한 형태의 폰트를 사용하고, 정교한 선형 타이포그래피를 활용했다.


























How The Sea Tinks

ep.1 Reasonable Consumption

Besteplakate _Fearsome

ep.2 A Wall of Probability

ep.3 The Man Running to Catch

Happy to see you

ep.4 conscious Living Mode

2023 Black Rabbit Card

School nurse Ahn Eunyoung

Usual Person

ep.5 From Bagel To Nothing

Fairy Tale Forest, Find My Own Way

ep.6 The Brain in the Jar

Jeju Jasaek Chalbo-ri

Buzzer Beater

Buzzer Beater

Plasitcverse

Tempted